▲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매곡면분회장에 육기영 회장 선출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매곡면 분회장에 육기영(80) 전 분회 사무장이 선출됐다.
육기영 회장은 매곡면 출신으로, 지난 7년간 매곡면분회 사무장으로 활동하며 회장을 보좌하고 분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데 힘써왔다.
육 회장은 26일부터 4년간 매곡면분회를 이끌게 된다.
그는 “7년간 분회 사무장으로 근무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개선과 복지 향상에 더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육 회장은 마을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마을 이장, 이장단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향기센터 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왔다.
양무웅 영동군지회장은 “그동안 분회 사무장으로서 분회와 노인회를 위해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신임 분회장으로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경로당과 주변 환경을 세심히 살피고, 노인회 발전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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