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동원F&B 봉사단과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개최

‘사랑의 상자’ 1백 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6-01-15 08:10:07

▲ 은평구-동원F&B 봉사단 성품 전달식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서울 은평구는 지난 6일 동원F&B 봉사단과 함께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원F&B 봉사단은 총 6백만 원 상당의 식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상자’ 1백 개를 마련했으며,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신영순 동원F&B 노동조합 위원장은 “사랑의 상자가 이웃들의 일상에 작지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원 F&B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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