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청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강릉시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2026년 여성농업인 분야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현재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주요 지원 분야는 ▲예방접종 ▲노동경감 지원 ▲복지바우처 ▲개인 농작업 환경개선 ▲특수건강검진 등으로, 농작업 특성과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 대상자는 도내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실제 영농종사 중인 여성농업인으로, 전업여성농업인 또는 1인 가구 여성농업인,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등이 우선 선정되며, 농업경영체 미등록 여성농업인, 도내 미거주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석현 농정과장은“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여성농업인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청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 농정과 문의하면 된다.
[ⓒ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