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부터 집수리까지"…영등포구, '영(Young)한 독립생활' 청년 참여자 모집

65만 부동산 유튜버 ‘아영이네 행복주택’ 윤인한 대표 특강…LH‧SH 청약 꿀팁 전수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6-02-09 08:10:05

▲ 2025년 ‘영(Young)한 독립생활’ 임장투어 현장 사진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영등포구가 청년 독립 지원 프로그램 ‘영(Young)한 독립생활’ 참여자를 2월 9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Young)한 독립생활’은 학업과 취업 등으로 독립을 시작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독립 지원 프로그램이다. 부모의 보호를 벗어나 홀로서기에 나선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첫 운영 당시 부동산 계약 실습과 집수리 교육 등에 많은 청년이 참여하며, 독립을 준비하거나 막 독립을 시작한 이른바 ‘초보 자취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올해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한다.

[ⓒ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