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방재단 봄철 재난 예방활동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당진시는 당진시자율방재단이 3~4월 봄철 자주 발생하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당진시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오전 장고항 및 용무치항 일원에서 방문객 안전을 위협하는 해안 폐기물 제거를 위해‘봄맞이 바다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신성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청년자율방재단(지도교수 최연이)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자율방재단은 매년 3~4월 야산 인근에서 봄철에 자주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도‘산불 예방 현수막 게시’ 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써 위험목 제거,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이 시민 안전을 위해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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