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롯데호텔앤리조트, 어린이들에게 딸기케이크 100개“달콤한 나눔”

중구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해당 케이크 10만번 째 구매 고객 탄생 기념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6-01-23 09:10:10

▲ 기념촬영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서울 중구는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지난 20일 롯데호텔 서울 1층에서 중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딸기 케이크 1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롯데호텔의 시그니처 시즌 디저트인 ‘프리미엄 딸기케이크’가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롯데호텔 서울·월드·부산·제주 등에서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한 가운데, 10만번째 주인공이 중구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나온 기념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딸기케이크는 아동보육시설인 남산원에 전달됐다. 남산원은 롯데호텔이 선물한 케이크로 생일을 맞은 아동의 생일파티를 열고, 모두 함께 케이크를 먹으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딸기 케이크는 저소득 아동들에게 차례대로 전달됐다.

롯데호텔과 중구는 그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나눔사업’을 함께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 12월에도 롯데호텔 임직원들이 참여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와 함께 2023년부터 매년 1,0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신인협 롯데호텔앤리조트 국내영업본부장은 “이번에 롯데호텔 서울에서 10만번째 구매고객이 나온 것을 보니 중구와의 인연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며 “앞으로도 중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롯데호텔의 딸기케이크 10만개 판매를 축하드리고, 그 기쁨을 기꺼이 중구 지역사회와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중구가 펼칠 다양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에 롯데호텔이 동반자로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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