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2023년 하반기 전문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문화예술로 공감문화 확산 위해 노력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3-09-01 09:15:22

▲ 울산시청사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시립미술관(관장 채홍기)은 9월 2일부터 9월 26일까지 전문자원봉사자(도슨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자원봉사자(도슨트)의 해설 능력신장과 미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은 전문자원봉사자(도슨트) 양성교육을 수료한 전문자원봉사자(도슨트) 1기~4기 76명을 대상으로 4차례에 나눠 진행하며 △전시를 통한 현대미술의 이해 △부산현대미술관 현장학습 △대상별 전시해설 연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채홍기 울산시립미술관 관장은 “지속적인 전문자원봉사자(도슨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미술관을 찾는 다양한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전시 해설을 제공하여, 보다 쉽게 미술관 전시를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립미술관 전문자원봉사자(도슨트)는 매년 상반기에 19세 이상 시민들을 대상으로 30명 모집한다.

전문자원봉사자(도슨트)는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해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고 문화예술로 공감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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