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임신부 육아 도서 지원사업 홍보물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대전 서구 공공도서관은 3월 31일부터 ‘임신부 육아 도서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에게 태교와 육아에 도움이 되는 책을 제공해, 안정적인 부모 역할 준비를 돕는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2024년 대전시 인구 감소 대응 공모 사업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서구 자체 사업으로 전환해 지속 운영되고 있다.
제공되는 책 꾸러미는 태교와 육아 관련 도서 2권, 전용 가방으로 구성된다.
서구 5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주소지가 대전 서구인 임신 가정이다.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산모 수첩을 지참해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갈마△가수원 △둔산 △월평 △어린이 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