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앤장 법률사무소 서윤창 위원, 태백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기탁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태백시는 지난 10일 김앤장 법률사무소 서윤창 위원이 태백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윤창 위원은 1995년 태백시 세무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행정안전부 지방세팀장,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지방세 조사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지방세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방세연구원 지방세 상담위원과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 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방세 제도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윤창 위원은 “태백은 제 공직 생활이 시작된 뜻깊은 곳이자 늘 마음에 남아 있는 소중한 도시”라며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과의 인연을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다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태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설옥순 세무과장은 “태백을 잊지 않고 매년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금 사업에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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