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실태 전수 점검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횡성군은 지난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 생명 보호를 위해 관내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 147대에 대한 현장점검과 서면 자체점검을 완료했다.
주요점검사항은 정상 작동 여부, 패드·배터리 유효기간, 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안내표지 부착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으며, 경미한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했다.
김은숙 보건정책과장은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심정지 발생 시 4~6분 내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 만큼,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군민 대상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도 횡성소방서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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