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6-03-16 09:30:23

▲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정기총회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회장 권대석)는 지난 13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남해군협의회 임원 및 읍·면 위원장, 읍·면 여성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지난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올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정기총회에서는 △감사보고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 의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의결 △기타 토의 등이 진행됐으며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과 사업계획 등도 논의됐다.

권대석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 아래 안전문화 확립운동, 법질서 확립운동, 도덕성 회복운동 등을 전개하며 남해군민 의식 선진화에 기여하며 국민운동 단체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한다”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바르게살기 리더로 활발히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장충남 남해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며 공동체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바른 가치와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재직기념증 및 선임장·인준장 수여자는 다음과 같다.

△재직기념증 : 김봉희 여성회장, 최동진 상주면위원장, 하종수 고현면위원장

△ 선임장 : 하봉현 여성회장, 최동진·박철수·하종수·박순매·박수연·최정문 이사

△ 인준장 : 김범식 상주면 위원장, 양한성 고현면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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