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청년온담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예산군은 오는 3월 13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예산청년온담 1층 라운지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청년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권익구제 서비스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상담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이 강화되며, 한국고용정보원 전문가가 참여해 취업과 이직에 대한 진로 상담을 진행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경영 지원 관련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정, 세무, 복지, 국방,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도 병행한다.
일반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예약 없이 당일 오후 2시30분까지 현장을 방문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획실 감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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