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청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인제군이 오는 2월 6일 오후 2시 인제문화원에서‘2026년 인제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인제군이 추진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사업 이해도를 높여 참여와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중소기업(제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재)강원테크노파크, (재)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올해 시행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설명한다.
주요 안내 내용은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인터넷 쇼핑몰 운영 사업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KCL 소개 및 협업 사업 안내,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지식재산 첫걸음 사업, ▲인제군–인제우체국 상생협력 플랫폼 구축사업 등으로 기업 성장 단계별로 활용 가능한 사업들이 폭넓게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전문가가 나서 중소기업 대표자와 사업 관련 궁금한 점이나 애로사항에 대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정책과 지원 시책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인제군은 총사업비 18억원(군비 32백만원) 규모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이 유용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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