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2-10-25 10:15:06
▲ 청렴한 군산으로 이끌 청정 엔진 시동~!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군산시가 지난 24일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민․관 합동협의체 '맑은군산추진단' 발대식 및 제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청렴시책 발굴에 나선다.
'맑은군산추진단'은 민선 8기 강임준 군산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최근 청렴도 평가에서 저조한 성적을 낸 것에 대한 반성과 대책으로 민간을 참여시켜 시 청렴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다짐에서 시작됐다.
'맑은군산추진단' 인적 구성 중 내부위원 6명은 간부공무원 및 MZ세대 공무원, 노조대표 등이며 외부위원 6명은 시민단체 대표와 대학교수, 언론인 등으로 내외부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날 발대식에 참여해 “최근의 저조한 청렴도 평가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맑은군산추진단'을 통해 제안된 사항은 최우선 과제로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