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맛깔나는 부산 이야기 콘서트

역사스토리텔러 썬킴과 부산의 숨은 역사 알아보는 시간 가져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3-09-15 10:20:47

▲ 콘서트 포스터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은 9월 16일 오후 2시 영도놀이마루 인문학콘서트실에서 부산시민 70명을 대상으로 역사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하는 인문학콘서트 ‘역사로 풀어가는 맛깔나는 부산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우리 부산의 숨은 역사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재미있고 편안하게 접하고자 마련했다. 지역의 숨은 소소한 이야기들을 통해 어른에게는 향수와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역사스토리텔러 썬킴은 ‘차이나는 클래스’, ‘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 여러 방송을 통해 재미있고 유쾌한 강의로 알려져 있으며, 역사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해선 학생예술문화회관장은 “이번 인문학콘서트가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을 더욱 키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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