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평생학습관, ‘두바이쫀득쿠키 만들기’로 즐기는 특별한 체험 강좌 운영

아버지 학부모 힐링·참여 프로그램 본격 시작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6-03-25 10:20:26

▲ 힐링 체험 프로그램 ‘두바이쫀득쿠키만들기’ 요리 강좌 안내문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대전시교육청 평생학습관은 아버지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 강화를 위한 마중물로 힐링 체험 프로그램인 ‘두바이쫀득쿠키만들기’ 요리 강좌를 3월 28일 오전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부터 아버지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체험 강좌는 요리, 원예, 공예,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왔다. 이번 강좌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로,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아버지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강좌를 시작으로 올 한 해 총 5회에 걸쳐 요리, 공예, 원예, 아로마테라피 체험 강좌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버지 학부모의 참여를 고려해 평일 야간 및 주말 오전 시간대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과 카카오톡 ‘대전학부모지원센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체험 강좌가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의 행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정서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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