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립도서관,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 운영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김제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3일 화요일부터‘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유아 대상의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총 3단계로 이루어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은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1단계 북스타트(0~18개월), 2단계 북스타트 플러스(19개월~35개월), 3단계 북스타트 보물 상자(36개월~취학 전)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6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김제시립도서관, 금구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각 단계별로 참여자는 가방, 북스타트 가이드북, 그림책 2권 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배부 받을 수 있다. 단 이전에 동일 단계를 수령한 경우는 중복 수령이 불가능하다. 단, 해당 서비스는 단계별 책꾸러미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을 통해 아이가 책과 함께 성장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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