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 이용대상 확대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연수구가 관리·지원하는 연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식생활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
센터는 어린이 식습관이 보호자의 관심과 실천이 밀접하게 연결된 점을 고려해, 교육 대상을 기존 어린이급식소 이용 어린이에서 2014년부터 2023년생의 연수구민으로 확대했다.
교육관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식생활 교육 공간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됐다.
체험 공간은 ▲영상체험존, ▲영양만점존, ▲소화기관탐험존, ▲치아튼튼존, ▲건강쑥쑥존 등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이상미 연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인하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 센터의 다양한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은 연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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