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청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 등급을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로 평가한다. 시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취약계층 보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현장시장실’,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 운영 등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원전화 전수녹음, 경찰합동 모의훈련 등을 통해 민원 담당자 보호에도 힘써왔다.
또한 취약계층을 고려한 민원실 환경 정비와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AI 챗봇·빅데이터 분석’ 도입 등을 통해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높여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고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혁신을 지속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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