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립합창단 2026년 찾아가는 음악회’ 신청 기관 모집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논산시가 ‘논산시립합창단 2026년 찾아가는 음악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문화 취약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 문화 공연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20여 개소를 선정해 방문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 공연에서는 클래식, 대중가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의 곡을 시립합창단의 색채로 편곡한 합창으로 선보이며, 시민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깊이 있는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관내 학교, 어린이집, 읍·면·동 주민자치회, 사회복지시설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논산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 18시까지 문화예술과로 제출하면 된다.
단, 개인, 특정 단체 행사, 정치 및 종교 행사, 기타 공익에 위배되는 행사 등은 신청이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시민의 일상 곳곳에 문화예술의 감동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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