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주민정보화교육 사진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충남 계룡시는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을 대폭 확대한 ‘2026년 주민정보화 교육’을 오는 9일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교육은 공공시설사업소 3층 정보화교육장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정보화 취약계층을 포함한 계룡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AI 관련 과정이 기존 2개에서 5개로 확대됐다.
▲AI 기초, 영상 제작 ▲AI 활용 글쓰기 ▲AI 정보 검색 ▲AI로 만드는 SNS 콘텐츠 등을 수준별․목적별로 다양하게 구성해 실생활에 바로 활용 가능한 과정으로 마련됐다.
전체 과정도 12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집합(대면)교육 9회, 온라인(비대면)교육 5회로 운영하며, 저녁 시간대(19:00~21:00) 온라인 강좌를 개설해 직장인 참여 편의를 높였다.
기존 인기 과정인 한글·엑셀·파워포인트, ITQ·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반, 유튜브 채널 운영 과정도 지속 운영한다.
교육 신청은 개강 한 달 전부터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시 관계자는 “AI 시대에 발맞춰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자신 있게 활용하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주민정보화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 전산정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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