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소흘읍 이장협의회, 2026년 첫 6·25 참전유공자 초청 감사 오찬 행사 개최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소흘읍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6·25 참전유공자 감사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 참전유공자 소흘읍지회 회원과 전몰군경의 배우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명구 소흘읍 이장협의회장은 “올해 첫 유공자 초청 감사 오찬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남은 겨울도 건강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뜻깊은 자리를 준비해주신 소흘읍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참석해주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올해에도 매월 감사 오찬 행사를 이어가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소흘읍 내 단체들과 협력해 6·25 참전유공자를 격려하는 오찬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예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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