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산청군', 새로운 도약 다짐

군,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6-01-02 11:30:16

▲ ‘힘내라 산청군’, 새로운 도약 다짐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산청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등이 참석해 2026년 산청군 발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 청렴한 산청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를 굳건히 했다.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사무관으로 승진한 신규 간부공무원과 지난 1일자로 임용된 신규 공무원이 대표 결의자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승화 군수는 ‘다시 일어나는 산청·힘내라 산청’ 슬로건을 강조하며 군민 중심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시무식에 앞서서는 충혼탑 참배를 통해 산청군 발전과 군민 안녕을 기원했다.

이승화 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시련을 이겨내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한 모든 직원들에게 큰 감사를 표한다”며 “올해는 군민들이 가장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군민 체감 공감 행정을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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