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새봄과 함께 운영 시작

3월 17일부터 매주 화요일 목포 건어물젓갈센터 3층에서 운영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6-03-16 11:45:58

▲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 회의 사진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목포시는 오는 17일부터 목포시 건어물젓갈센터 3층에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을 시작한다.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2013년부터 운영된 사업으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해 식사 준비와 배식, 공연, 정리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안부를 나누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사랑의 밥차는 3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14회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밥차는 2025년까지 총 29회 운영을 통해 1만 2,980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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