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새 옷 입은 영랑생가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2-11-07 12:30:32

▲ 강진군, 새 옷 입은 영랑생가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겨울로 접어든다는 절기 입동(立冬)인 지난 7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모란(牡丹) 시인으로 잘 알려진 영랑 김윤식 생가(국가 중요민속문화재 252호) 초가지붕이 볏짚으로 만든 이엉으로 새 옷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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