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3-09-06 13:20:10
▲ 창원시 마산회원구, 안전한 등굣길 어린이보호구역 5개소 정비 추진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하반기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상반기 총 242백만원 예산을 투입하여 안계초 등 9개소 어린이보호구역 재정비 사업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광려초 등 5개소에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233백만원의 예산으로 광려초, 호계초, 회원초 어린이보호구역 내 아스콘재포장, 미끄럼방지 포장으로 통행 차량의 감속을 유도하며, 횡단보도 정비공사를 추진하여 학생들이 전보다 더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내서초, 교동초 보차도휀스 교체와 회원초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에 113백만원을 투입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체계를 확립하는데 노력을 기하고자 한다.
김화영 마산회원구청장은 “어린이 및 보행자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 시설물 정비로, 언제나 스마일한 마산회원구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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