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성남시의원, 판교대장유나이티드 창단식 참석

대장동저류지 체육시설 확충 사업 완료 후 활용사례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6-01-19 14:10:08

▲ 김종환 시의원/사진 뒷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월 18일 오전 8시, 대장동저류지 풋살장에서 열린 판교대장유나이티드 창단식에 참석하여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창단식은 순수 대장동 주민들로만 구성된 생활체육 동호회인 판교대장유나이티드의 첫 공식 행사로, 현재 회원 수는 60명에 이른다.

김 의원은 “생활체육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함께 땀 흘리고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힘이 된다”고 전하며 “얼마 전 재개장한 대장동저류지 체육시설 확충 사업이 마무리 된 이후 실제로 활용하는 현장에 함께 있어 기쁘고 PDU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동호회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또 대장동 여성 축구단도 2월 중으로 곧 창설된다고 하니 더 많은 시민에게 활용될 예정이며, 시설은 ‘지어놓은 것’보다 ‘잘 쓰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이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건의 사항들을 꼼꼼히 확인하여 주민들에게 계속적으로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외에 대장동의 기분좋은 소식이 더 있다. 대장근린공원에 설치된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그늘막 구조가 설치될 예정이고, 대장동 종합사회복지관이 490억 원의 사업비로 2월 9일 대장동 631-2 일원에 착공되어 2028년 6월 중에 완공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대장동 지역 주민분들에게 필요한 기반시설과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여가 활용 공간들이 차곡차곡 채워질 수 있도록 늘 신경쓰며 안철수 국회의원과 성남시(시장 신상진)와 함께 계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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