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3-09-15 14:25:39
▲ 부산 영도구,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역량 강화 교육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부산시 영도구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지난 9월 13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실무자 및 강사, 관내 복지관 관계자를 대상으로‘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대안학교 산돌학교 교감 겸 군산시 장애인평생교육센터 이보미 센터장을 초청하여 ‘장애인 평생교육의 현재 및 발달장애대안학교 산돌학교 우수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복지관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의 목적에 따라 졸업 후 장애인이 다시 가정으로의 발걸음이 아닌 사회로의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도구는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多가치 나누고 다같이 공감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영도’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다양성을 존중하는 학습문화의 도시, 배움이 내일로 이어지는 영도브릿지 구축, 함께해서 더 즐거운 공감마을 만들기 등 3개 분야, 7개 사업, 23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장애인 평생학습의 폭을 넓히고 있다.
[ⓒ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