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폭력 예방교육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고령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4일 다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6개 학교 1,44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인식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함으로써 학교폭력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교폭력 관련 조치규정과 상황별 대응 방법을 익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학년별 맞춤 교육을 진행했고 초등학생은 학교폭력 예방 퀴즈, 상황별(피해.가해.방관자) 역할극, 디지털 세상에서의 관계와 존중을 중심으로 중.고등학생은 학교폭력 관련 이슈, 디지털 (성)폭력의 위험성, 학교폭력과 대학입시를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박현수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고령군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은 물론 관련 기관들이 함께 노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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