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숙련도 평가 ‘양호‘

식품의약품분야 식약처 숙련도 평가에서‘양호’판정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2-12-01 15:20:35

▲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숙련도 평가 ‘양호‘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시험검사기관의 정기 숙련도 평가에서‘양호’평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숙련도평가는 식·의약품분야에 대한 시험·검사기관의 시험·검사 능력 향상 및 신뢰성 확보 도모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며 식품, 의약품, 화장품, 위생용품 등 12항목을 평가했다.

김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22년도에는 국제숙련도(9항목)와 식약처 숙련도(12항목) 평가에서 식·의약품분야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시험검사능력을 향상하고 첨단분석장비 도입과 품질관리를 실시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갖춘 기관으로써 도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신력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