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튼튼머니’ 인증시설에서 운동하고 다양한 혜택 받으세요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은 남구국민체육센터와 대현체육관, 남산레포츠공원 스쿼시장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 프로그램인 ‘튼튼머니’ 인증시설로 등록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오는 11월 30일까지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운동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인 ‘튼튼머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국민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운동이나 체력측정, 스포츠 강습 등에 참여하면 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스포츠 용품 구매, 약국과 병원 이용 등 다양한 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6년 튼튼머니 적립은 만 4세 이상의 시설 이용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운동 전후 QR코드 인증을 통해 30분 이상 운동이 확인되면 1회당 500포인트를 적립(일 1회, 연 100회 한도) 할 수 있다.
3월 말부터는 튼튼머니 앱을 통해서만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력 100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지난해는 남구국민체육센터 등 3개 시설에서 2만 8,000회에 가까운 인증이 이루어져 약 1,300명의 시민이 혜택을 받았다.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튼튼머니 인증시설로 등록돼 울산 시민들의 운동 참여를 늘리고 포인트 전환을 통해 문화생활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하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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