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3월 4일 오전 8시, 합천읍 삼성합천병원 앞 교차로에서 출근 시간대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재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교차로를 지나는 차량 운전자와 군민들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하며 안전문화 정착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건조한 봄철을 맞아 ‘푸른산 그 사랑의 시작은 산불예방’이라는 슬로건 아래 산불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회원들은 논·밭두렁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역 화기 사용 자제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재근 회장은 “교통안전과 산불예방은 모두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평소에도 교통질서 확립,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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