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2-11-18 16:20:20
▲ 보성키위 국가대표 이름달다[뉴스노크=김인호 기자] 18일, 보성군 조성면 해금골드키위영농조합법인 광장에서 김철우 보성군수, 양덕만 보성키위축제 추진위원장, 강희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과장 등이 참석하여 농산물 지리적 표시 제111호 등재를 기념하며 선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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