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임업후계자협회, 제32회 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참가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3-09-07 16:35:21

▲ 밀양시 임업후계자협회 회원들이 7일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에서 개최된 임업후계자 전국대회에 참가하고 있다.(오른쪽 4번째부터 박영훈 밀양시 산림녹지과장, 박근희 밀양시협회장, 황훈구 밀양시산림조합장)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밀양시 임업후계자협회는 7일부터 9일까지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숲으로 잘 사는 산림·산촌 르네상스 시대’라는 주제로 3일 동안 진행된다.

4가지 세미나가 포함된 학술행사, 문화행사, 체험·전시 및 판매 행사 등을 통해 산림정책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와 임업 정보를 교류한다.

황상근 나노경제국장은 “관내 임업인들의 소득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사회 임업단체로서 밀양시 임업 발전과 역량을 성장시키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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