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규 대덕구청장,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대전시청 합동분향소 찾아 희생자 애도·유가족 위로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6-03-23 17:55:37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22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묵념을 하고 있다.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대전 대덕구는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대덕구 간부공무원들은 22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헌화와 묵념을 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최 구청장은 “희생자와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희생자들을 정중히 예우하고 유가족들이 슬픔을 추스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유가족 지원과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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