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후원금 기탁

상생 금융 가치 실현 및 도민체전 성공적 운영에 힘 보태

김인호 기자

land8238@naver.com | 2026-03-20 20:50:23

▲ 창녕군 체육발전 후원금 전달식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창녕군은 20일 BNK경남은행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임재문 BNK경남은행 부행장, 김성수 BNK경남은행 창녕지점장, 김보학 창녕군체육회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도민체전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 선수단 사기 진작, 건전한 체육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임재문 BNK경남은행 부행장은 “경남 지역 최대 스포츠 축제인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체육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역 금융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BNK경남은행에서 대회의 성공을 위해 큰 힘을 보태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후원금은 대회를 안전하고 내실 있게 준비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아 330만 경남도민이 함께 화합하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창녕군과 함안군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대회 역사상 군부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동시에 최초 공동 개최라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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