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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원교육문화원, 중원책누리도서관 야간문화프로그램 운영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6일부터 '중원책누리도서관 야간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을 위해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며 독서와 토론, 체험을 결합한 다양한 독서문화 강좌로 구성됐다.
운영 프로그램은 ▲한국사 토론 수업 '사사건건 한국사' ▲독서모임 '중원책도독' ▲체험형 강좌 '책 속 한 문장 캘리그라피' 등이다.
'사사건건 한국사'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4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온라인(ZOOM)으로 운영되며, 책을 통해 한국사를 배우고 토론하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중원책도독'은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격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다양한 주제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독서모임 프로그램이다.
'책 속 한 문장 캘리그라피'는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책 속 문장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하는 체험형 강좌이다.
중원교육문화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학부모와 지역주민에게는 독서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16일부터 22일까지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이번 야간문화 프로그램이 지역주민의 일상 속에 책과 배움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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