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영동군협의회 최순자, 현재경 자문위원 ‘의장(대통령)표창’, 이선분 자문위원 ‘도지사 표창’ 수상

충청 / 김인호 기자 / 2026-02-23 08:00:26
▲ 이선분 자문위원 ‘도지사 표창’ 수상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동군협의회(협의회장 박희선)는 23일 청주 서원대 미래창조관에서 열린 2025년도 민주평통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자문위원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최순자(66세), 현재경(43세) 자문위원이 의장(대통령)표창을, 이선분(58세) 자문위원이 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순자 위원은 민주평통 19기~22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협의회 운영 활성화와 자문위원 간의 친목 단합에 힘쓰고, 우리지역 사회에 평화통일국론 형성과 통일의지 결집을 위해 활동을 전개하면서, 여성의용소방대, 여성예비군, 여성단체,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등 활동을 통하여 지역봉사 활동의 선도적 역할로 민주평통의 위상을 드높여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재경 위원은 민주평통 19기~22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민주평통 본래의 목적에 부합된 평화통일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열성으로 청년회의소, 난계기념사업회, 1388청소년 지원단체, 청년정책위원회, 적십자 레인보우봉사회등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선분 위원은 민주평통 21기~22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평화통일 홍보대사로서 혁신과 창의적 사고로 지역사회의 통일기반 조성에 기여했으며, 적십자 진달래봉사회, 중앙여성자율방범대에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노력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한 자문위원들은 평소에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평화통일시민교실 강연회, 지역민 초청 통일공감좌담회, 8.15광복절 기념식을 주도했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안보관 및 통일관, 평화통일의 산교육을 위해 안보현장견학과 통일강연, 통일골든벨을 진행했으며,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정착지원 사업과 참여를 통하여 정부의 통일정책 추진과 국민통합에 크게 기여하며 평화통일 운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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