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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홍동면, 찾아가는 안전점검 실시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26일, 재난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 4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취약계층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고,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홍동면, 안전관리과, 시민안전봉사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보안관 등 10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전기분야 안전점검과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노후 전기시설 점검 및 교체, 전기·생활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을 병행했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겨울철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과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계절·재난 유형별 맞춤형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관협력 사업을 연계해 취약계층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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