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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제천시는 지난 20일 행정안전부와 '2026년 의병의 날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이번 협정은 오는 7월 27일 제천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리는 본행사를 앞두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의병의 날 기념행사'는 의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 규모의 국가 기념행사다.
제천시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행사를 추진해 제천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총사업비 1억 8천만 원(국비 9천만 원, 시비 9천만 원)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정 체결은 2026년 의병의 날 기념행사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행정안전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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