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중원교육문화원 놀샘터, 겨울방학'방학에 맘껏 실컷' 놀이 프로그램 운영

교육 / 김인호 기자 / 2026-01-19 08:15:25
19~30일 초등학생 대상 9개 영역 놀이로 겨울방학 즐거움 선사
▲ 중원교육문화원 놀샘터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 놀이교육지원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방학에 맘껏 실컷' 1월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놀이 2개와 방학가족놀이 1개 등 하루 3개씩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하루 2회, 회차별 2시간으로 운영되며, 방학놀이는 초등학생 개인이 참여하고 방학가족놀이는 초등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다.

놀이 영역은 창의력을 키우는 ▲흙놀이 ▲책놀이 ▲메이커놀이 ▲레고놀이를 비롯해, 전략과 협력을 배우는 보드게임,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놀이, 신체 활동 중심의 ▲몸놀이 ▲자연놀이 ▲전래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놀샘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놀샘터에서 맘껏 실컷', '학교에서 맘껏 실컷', '토요일에 맘껏 실컷'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내 놀이 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놀이는 아이들이 소통하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가장 자연스러운 배움의 과정”이라며 “겨울방학 동안 놀샘터가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으로 가득 차도록 안전하고 질 높은 놀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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