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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함평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모습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농촌지도분야 시범‧지원사업 대상자 선정과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단이 올해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과 농업기술 보급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날 심의위원들은 ▲청년농업인 육성 ▲저탄소 농업 촉진 ▲로봇기반 스마트팜 기술보급 등 총 39개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타당성 ▲파급효과 ▲농업기술 보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심의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농업 모델 확산과 첨단 스마트 농업기술 현장 보급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센터는 심의를 통해 선정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농가와 농업 단체를 대상으로 한 현장 기술 지도와 사업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심의를 통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분들이 우수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도하겠다”며 “심의회에서 제시된 농업 발전 안건들을 토대로 함평군의 농업기술을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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