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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김해시가 세대 간 소통과 이해 및 선배시민 사회참여와 인식개선을 위해 ‘2026년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을 오는 4월 8일 18시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인복지기금 공모사업은 기금 운용 수익금 등을 재원으로 노인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세대 간 소통 증진 등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2025년에도 세대 간 소통과 이해 증진을 통한 사회통합 강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올해 노인복지기금 공모 사업비는 총 2천만원이며, 공모 분야는 크게 ▲세대 간 소통 및 이해 증진 사업과 ▲선배시민의 사회참여 및 인식 개선 사업 등 2개 분야이다.
신청 자격은 김해시에 소재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 및 기관이며, 보조금 지원액의 10% 이상을 자부담할 수 있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4월 8일까지 사업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김해시 통합돌봄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사업계획서 등 세부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김해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업 목적의 타당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사업 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6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이번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하는 선배시민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며 “관내 기관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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