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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 농촌유학 사례집’ 발간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영월군은 농촌유학 1번지로써의 농촌 유학 사례를 공유하기 위하여 농촌 유학의 소개 자료와 농촌유학교 학부모들의 경험담을 담은 ‘영월 농촌유학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영월형 농촌유학을 고민하는 학부모와 예비유학생들에게 영월의 농촌유학교를 소개하고, 먼저 경험한 유학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농촌유학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제작하게 됐다.
사례집에는 영월 농촌유학에 대한 지원 내용과 2025년 기준 농촌유학교 13개교에 대한 현황은 물론 특색있는 교육활동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며, 학부모 인터뷰 자료를 통한 생생한 경험담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사례집은 영월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관내 기업 및 유관기관 등과 도•전국 단위 회의 및 행사 등에 배부하여 영월 농촌유학 활성화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영월형 농촌유학은 2023년 유학생 48명에서 2025년말 123명으로 대폭 증가했으며, 2026학년도 1학기 신규 유학생은 오는 1월 20일까지 모집 중으로 1월 7일 기준, 145명 이상의 유학생이 영월에서 생활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형 농촌유학은 전국적으로도 성공한 사례로 많은 학부모들의 문의가 오고 있다.”며 “이번 사례집 발간을 통해 영월 농촌유학을 결정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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