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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산 파프리카로 색(色 )다른 건강을 선물하세요!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강진산 파프리카가 겨울철 면역력 증진과 성인병 예방을 위한 최고의 선택으로, 설 명절 선물을 찾고 있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진산 파프리카는 흔히 비타민C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레몬보다 2배, 토마토보다 5배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겨울철 면역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C 외에도 다량의 비타민A, 칼륨, 마그네슘 등을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이상적 식품으로 인기이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채소들에 비해 당도가 높고 먹기 간편해 다이어트를 지원하는 보조식품으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강진산 파프리카는 미니, 롱스위트 등 다양한 형태로 재배되고 있으며, 색상은 빨강, 초록, 노랑, 주황 네 가지가 있다.
각 색상마다 다른 효능을 지니고 있어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파프리카를 고르는 재미도 있다.
빨간 파프리카는 리코펜과 카로틴이 풍부하여 항산화 및 항암작용에 뛰어나며,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초록색 파프리카는 철분이 많아 빈혈 예방에 도움을 주고, 노란색 파프리카는 뇌경색, 고혈압,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인 피라진 성분이 풍부하다.
주황색 파프리카는 피부미용에 좋은 프로비타민A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렇게 각기 다른 효능을 가진 파프리카는 건강을 챙기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진군은 풍부한 일조량과 우수한 재배 환경 덕분에, 매년 고품질의 파프리카를 생산할 수 있다.
농가들은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연구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결과 강진 파프리카는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농축산물 안정성 및 지속가능성 인증 국제 표준(GLOBAL GAP) 인증 등을 과채류 최초로 획득해, 국제적인 품질 기준을 만족하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 인증은 농업 환경에서의 안전과 품질을 보장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강진군의 파프리카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임을 보장한다.
강진산 파프리카는 수출에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강진의 파프리카는 생산량의 55%를 일본을 포함한 해외로 수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강진군은 대표적인 농산물 수출지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수출을 위한 품질 관리와 유해성 검사는 철저히 이루어지며, 파프리카는 항상 최신 농업 기술을 통해 재배되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강진의 파프리카는 안전하고 맛있는 농산물을 원하는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윤영문 강진군 농정과장은 “강진의 풍부한 일조량과 농가들의 지속적인 연구 및 품질 개선 노력 덕분에 고품질의 파프리카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며 “설 명절에는 부모님과 지인들에게 강진 파프리카로 면역력 증진을 선물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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