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경상 / 김인호 기자 / 2023-09-18 10:15:28
▲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공연 포스터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부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2023년 10월 7일 오후4시 가족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공모사업의 선정작으로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가족뮤지컬이다.

‘색채의 마술사’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속 작품들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마치 살아있는 고흐와 그의 작품들을 만나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여 명화 속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와 그 시대의 풍경들을 감상할 수 있다. 거기에 베토벤의 아름다운 음악들을 뮤지컬 넘버로 재탄생시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진행하는 본 공연은 보다 많은 분들의 관람을 위해 저가의 입장료를 권장하고 있어 전 좌석을 1만원으로 지정했고, 티켓예매는 인터파크티켓에서 9월 20일 수요일부터 가능하다.

빈센트 반 고흐의 아름다운 작품도 감상하고 베토벤의 익숙한 음악이 뮤지컬 넘버로 편곡된 색다른 선율도 느끼면서 온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방문하며 가을을 맞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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