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의 진행 모습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옥천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별 일자리 사업 담당팀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일자리사업 지도‧감독 강화를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3년 일자리 사업의 축소에 따른 사업 안내와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일자리사업의 지도‧감독을 강화하여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의무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회의를 통해 군은 사업계획서와 사업추진 실적을 사업 선정에 반영하는 등 일자리사업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곽상혁 경제과장은 “사업 취지에 맞는 인력과 적정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며 “일자리 축소로 민원 발생이 예상되므로 적극적인 홍보와 더불어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로 군비 재정 완화를 위한 노력에도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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