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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합동평가 ‘우수’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공주시는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합동평가에서 도시계획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충남 시군이 공간구조, 용도지역 지정 등 도시계획 전반을 얼마나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왔는지를 살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기반을 구축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공주시는 비도시지역 계획 분야에서 재정비를 추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축산환경관리원 등 공공기관의 입지 여건을 확보하고, 공장 연구시설 및 생산라인 증설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또한 도시계획 관련 민원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해 충청남도와 공주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두었다.
이러한 정책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타 지자체에서도 참고할 수 있는 모범사례로 높이 평가됐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한 도시정책을 지속해 공주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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