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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다락원 공연 홍보물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금산군 금산다락원은 올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13편의 기획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금산다락원 기획공연이 대부분 전석 매진되며 높은 관람 만족도를 보임에 따라 올해 공연 편수와 장르를 확대했다.
준비된 기획공연은 재즈, 포크, 대중음악, 국악, 연극, 가족공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균형 있는 공연 운영으로 장르를 다변화해 폭넓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감성 중심의 공연과 함께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다양한 무대가 연중 이어지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할 방침이다.
2월에는 재즈 공연 ‘브라이언 신·스윙메이커스’을 선보이며 3월 장필순 콘서트 ‘계절의 사이에서’가 열린다.
금산다락원 기획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 외에도 금산다락원은 군민 의견을 반영한 공연 기획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기획공연은 군민의 일상 속 문화 복지를 실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올해 장르 다양화와 공연 완성도를 높여 금산을 대표하는 문화공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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