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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남구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 남구는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을 마무리하고 27일부터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는 임금택 남구의회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최영수 세무사, 이현진 세무사, 구승회 세무사 등 총 4명의 결산검사위원이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검사 내용은 △세입·세출과 기금결산 △결산서 첨부서류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2025회계연도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것으로 결산검사위원들은 예산이 사업의 목적과 법규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예산낭비 요인은 없는지 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에서 확인된 문제점은 개선·보완해 나가고, 운영 성과는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해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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